청춘의 꽃을 활짝 피우자! 2022 충북청년축제 열려
청춘의 꽃을 활짝 피우자! 2022 충북청년축제 열려
  • 이철휘 기자
  • 승인 2022.09.13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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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청년들의 문화·소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충북의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2022 충북청년축제」행사가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청주시 문화제조창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충북의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2022 충북청년축제」행사가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청주시 문화제조창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청주=스타트뉴스 이철휘 기자]올해로 5회째 맞이하는 충북청년축제는 지난 2년간 코로나19 확산으로 3년만에 열리며, “청춘,점花(화)”라는 슬로건으로 지역 청년들이 스스로 주도하며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감 페스티벌이다.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문화향유의 기회가 적은 지역청년들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청년이 체감하고 있는 청년문제에 대한 현실적인 목소리까지 느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축제의 장이다.

2022 충북청년축제는 16일 오후 4시 버스킹 공연을 시작으로, 과감한 인생 이원빈PD의 상상력을 주제로 평소 상상만 생각했던 버킷리스트 실현에 대한 청년강연이 예정되어 있다.

서원대학교 힙합동아리 동충하초의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서 오후 7시부터 개막식 행사로 충북도 청년정책 추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시상식과 주요 내빈 축사, 개막 퍼포먼스가 예정되어 있으며, 축하공연으로 싱어송라이터 윤딴딴과 충주시 재즈밴드 살로메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17일에는 청년 마술사 공연을 시작으로 충북대학교 동아리 ‘블랙홀’과 청주교육대학교 동아리 ‘티처스’의 밴드 공연, 도내 청년들이 모여 충북 청년정책과 청년들의 고민 등을 솔직하게 소통하고 대안제시를 위한 청년공감 토크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서 도내에서 활동하는 청년 DJ들이 펼치는 DJ페스티벌과 김민철스튜디오빌런 대표의 사업은 어쩌다 하게된다라는 주제로 평범한 회사원에서 청년사업가가 된 본인 경험을 토대로 한 청년강연이 이어지며, 마지막으로 지역에서 활동하는 로컬뮤지션 김재민, 엘러퀀스, 아이노크, 이지훈의 공연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

그 밖에 청년정책 홍보부스와 청년기업홍보관, 플리마켓, 푸드트럭 운영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충북도 관계자는 “충북청년축제에 청년뿐 아니라 많은 도민과 학생들이 청년들과 공감하고 그동안 취업·주거 및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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