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세권과 산세권이 아우르는, 추풍령 '라온제나펜션'에서 힐링하세요
숲세권과 산세권이 아우르는, 추풍령 '라온제나펜션'에서 힐링하세요
  • 이철휘 기자
  • 승인 2022.01.02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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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제나펜션' 전경
'라온제나펜션' 전경

[영동=스타트뉴스 이철휘 기자] 최근 OECD가 발표한 'COVID-19 위기가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처하기'란 연구 보고에 따르면 인간은 2020년에 불안과 우울증의 비율이 이전 연도보다 훨씬 증가했다고 한다.

특히, 우리나라는 우울증 유병률이 OECD 회원국 중 1위로 집계되었다. 국민 10명 중 4명이 우울증상을 경험했다는 암울한 소식이다.

정부는 지난해 말 코로나19와 함께 살아간다는 위드코리아를 선포한지 만 2개월 만에 거리두기 강화조치를 2주간 다시 연장했다.

이런 때일수록 집안만 지키는 방한퉁수로 있지 말고 주말을 이용하여 가족과 함께 비대면 안심 관광지를 찾아봄이 어떨지 싶다.

이것이 코로나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지름길이라 여겨진다.

기자는 비대면 관광지로 가족과 함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 계룡리 518에 위치한 라온제나펜션을 권하고 싶다.

'라온제나펜션'은 자동차로 대전에서 3-40분이면 가능한 가까운 거리에 있다.
'라온제나펜션'은 자동차로 대전에서 3-40분이면 가능한 가까운 거리에 있다.

이곳은 대전에서 자동차로 3~40분의 가까운 거리에 있어 이동하기도 편리할 뿐만 아니라 주변에 멋진 숲세권과 산세권이 적당히 아우르고 있어 힐링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라온제나펜션'은 충북 영동군 북동부 추풍령면에 있다. 추풍령면은 9171일 황금면에서 추풍령면으로 개칭되었다.

이곳은 태백산맥의 지맥이 면내까지 이어져 300~700m의 험준한 산지를 이루고 있다.

곳곳에 지장산(772m)·학무산(678m)·눌의산(743m) 등이 솟아 있고 추풍령 천이 남서쪽으로 흐르며, 이 연안에 약간의 경지가 분포되어 있어 진한 향수와 감동울 맛보는 드라마 전원일기와 같은 푸근함을 더해준다.

이곳은 경북 김천시 봉산면과의 경계에 추풍령휴게소가 있고 사부리에 장지현 장군 사당이 있다.

경부선과 경부고속도로, 대전-김천을 잇는 국도가 추풍령면의 남서부를 지난다.

라온제나펜션은 야트막한 언덕에 하늘과 바람이 지나는 모던하우스로 자연 친화적인 풍광이 한데 어우러져 한편의 풍경화처럼 세워져 있다.

'라온제나펜션'의 확트인 룸 내부 모습
'라온제나펜션'의 확트인 룸 내부 모습

 사방이 산과 숲으로 둘러싸여 룸의 3면이 통창으로 지어져 눈뜨면 하늘이 눈을 돌리면 자연이 보이는 명당자리로 소문나있다.

'라온제나펜션' 주변 계곡 모습
'라온제나펜션' 주변 계곡 모습

펜션에서 지내면 늘 산바람과 물소리, 산새 소리를 만나 정신을 쏙 빼놓아 저절로 힐링이 된다.

'라온제나펜션'의 앞마당 화단 모습
'라온제나펜션'의 앞마당 화단 모습

 펜션 주변에는 매년 4월이면 이름 모를 다양한 꽃들이 만발하여 꽃향기에 취해 잠시나마 즐거운 상상을 한다.

'라온제나펜션'의 야외수영장 모습
'라온제나펜션'의 야외수영장 모습

주변에는 야외수영장과 바비큐장은 물론 족구장과 넓은 주차장이 완비되어 있어 불편함이 없다.

'라온제나펜션'의 야외 바베큐장 모습
'라온제나펜션'의 야외 바베큐장 모습

또한, 펜션 주인장이 관리하는 영동의 대표적 농산물인 포도를 비닐하우스로 재배하여 매년 6~7월에는 싱싱하고 맛 좋은 영동 포도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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