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 ‘천연 항암제 ’ 포포나무 열매 본격 수확 !
태안군, ‘천연 항암제 ’ 포포나무 열매 본격 수확 !
  • 이철휘 기자
  • 승인 2021.09.15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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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항암물질 및 미네랄 ·단백질 ·섬유질 ·아미노산 풍부해 인기
천연 항암 식물로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포포나무 ’ 열매가 제철을 맞아 태안에서 수확이 한창이다. 
천연 항암 식물로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포포나무 ’ 열매가 제철을 맞아 태안에서 수확이 한창이다. 

[태안=스타트뉴스 이철휘 기자] 천연 항암 식물로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포포나무 ’ 열매가 제철을 맞아 태안에서 수확이 한창이다.

태안군에 따르면태안읍 도내리의 한 농원에서는 이달 초부터  포포나무 ’ 열매를 본격 수확하기 시작했으며농약과 화학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안전한 건강 먹거리로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북미지역이 원산지인  포포나무 의 열매는 길이가  8~10cm  가량으로 모양은 바나나를 닮았으며부드러운 식감에 바나나와 망고가 합쳐진 독특한 맛을 가지고 있다.

당도가 높고 칼로리는 오히려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단백질 함량이 높아 잼 ·와인 ·젤리 ·아이스크림 등 가공식품으로도 널리 활용되고 있다.

특히, ‘포포나무 에는 다제내성 암세포를 잡는 천연 항암물질인  아세토제닌 이 함유돼 있다.

열매의 과즙에는 불포화지방산 ·각종 비타민 ·철분 ·미네랄 ·섬유질 ·아미노산 등이 풍부해 위장장애 ·염증치료 ·변비완화 등에 효능이 있어 건강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태안읍 도내리의 농원 관계자는  현재 박스 (1kg)당  29000 원  ~ 3 만 원 선에 온라인으로 판매하고 있으며농원을 직접 방문하거나  태안 로컬푸드 직매장 을 이용하면  2 만 원에 구입할 수 있다 고 귀띔했다.

군 관계자는  포포나무는 병해충에 강한 작물로 무농약 재배가 가능하고최근 기능성 과일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지역의 새로운 고소득 작물로 각광받고 있다 며  맛이 뛰어나고 건강에도 좋은 포포나무 열매를 많은 분들이 즐겨보시기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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