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호 대전 동구청장, 지역현안 챙기기 총력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 지역현안 챙기기 총력
  • 이정복
  • 승인 2018.07.10 16: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전]=스타트뉴스=이정복 기자]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이 국회를 방문해 지역 현안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고 있다.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이 국회를 방문해 지역 현안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고 있다.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이 취임하자마자 지역현안 해결에 적극 나서고 있다.

동구청에 따르면, 황 청장은 10일 민선7기 출범 후 행정안전부와 국회 정치권 인사들을 차례로 방문하여 구 현안사업에 대한 예산지원을 건의했다.

해당 사업은 다기능 노인종합복지관 증축(24.5), 삼성동 한밭중학교 앞 도로 복개구조물 정비(8.4), 상소동 산림욕장 시설보완(5), 용수골 인근 보행환경 개선(5), 삼성교 내진보강(5), 대청호 자연수변공원 확대조성(6) 654억여 원 규모로 현안 사업 위주로 선정됐다.

특히 어르신들의 복지 인프라 확충과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선정기준을 마련했으며, 아울러 관광명소 개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 등도 포함됐다.

황인호 구청장은 산적한 주요 현안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행안부와 국회를 방문하게 됐다행안부와 국회의 긍정적인 검토로 예산지원 및 사업추진을 통해 변화하고 재도약하는 동구 건설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