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G그룹 "인도네시아 슬라웨시주 200만평 니켈광산 확보"
MBG그룹 "인도네시아 슬라웨시주 200만평 니켈광산 확보"
  • 이정복
  • 승인 2018.06.30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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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300만톤 원광 수출 가능 ... 니켈제련소 프로젝트 탄력 받을 듯

[대전]=스타트뉴스=이정복 기자]

200만평  엠비지(MBG)로 등기
엠비지그룹 임동표회장
엠비지그룹 임동표회장

MBG그룹(회장 이학박사 임동표)이 야심차게 추진 중인 '인도네시아 니켈제련소 프로젝트 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30일 MBG그룹에 따르면, 최근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프로젝트가 최종 환경영항평가 합격과 건축허가권 획득의 쾌거를 거둔데 이어, 중국의 세계적인 코발트회사 화유그룹의 1조원 대 투자유치 MOU 체결과 캐나다 APF 3800억 투자협정서라는 큰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또한, 니켈제련소 공장부지 95만평 매입, 니켈광산 70만평 매입에 이어 200만평의 추가 광산 매입으로 니켈제련소 프로젝트에 한층 더 성공의 요건을 갖추게 됐다고 MBG 측은 설명했다.

이에 대해 임동표 회장은 " MBG그룹은 추가 니켈 광산 확보로 연 300만톤이상 수출로 약 2600만불 수익을 창출할수 있는 좋은 기회를 잡았다."면서 "회사 자산 평가도 아주 높아 졌다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임 회장은 "최근 니켈 광산 최종 등기를 마첬으며 이번 대형 2건의 프로젝트 협상에서 우위를 점할수 있는 계기도 마련됐다."면서 "이는 우리 MBG그룹 가족분들의 쾌거라 할수 있으며 차후 니켈프로젝트 인도네시아  조인벤처의 홍콩상장에 큰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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