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영상]서울지방경찰청 국제수사대 편파적 표적수사에 엠비지그룹 막대한 피해
[TV영상]서울지방경찰청 국제수사대 편파적 표적수사에 엠비지그룹 막대한 피해
  • 양해석
  • 승인 2018.06.07 22: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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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영상=스타트뉴스=정상하 아나운서]=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가 엠비지그룹을 압수수색 할 당시 /수색영장에 엠비지그룹 임동표 회장의 직업을 '미상'으로 기재해 / 고의성 여 부가 논란을 키우고 있습니다.


엠비지그룹 측은 "경찰이 본사를 수색하기 위해 제시한 압수수 색검증영장에는 / 직업란에 '미상'이라고 기재해 제시되어 있었지만, / 당시 임 동표 회장은 엠비지그룹 회장 겸 충남일보 회장직을 겸하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정상하 아나운서가 청화대 신문고에 청원을 넣어다는 내용을 설명하고있다.
정상하 아나운서가 청화대 신문고에 청원을 넣어다는 내용을 설명하고있다.

 

엠비지 그룹 관계자는 / "압수수색영장 2쪽에 수색검증할 장소 또는 물건항목에 / KD빌딩 9층, 같은 공간에 임 회장과 장대표의 방이 분리되어 있다"면서/ "이같은 사실로 수사관도 임동표 회장의 직업을 명확히 알았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속에 나타나있는 압수수색 영장의 직업란을 함께보시죠
이 관계자는 이어 /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사관은 압수수색영장의 직업란에 '미 상'이라 기재했으며 / 이는 영장발부를 용이하게 받을 의도" 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또 "이런 일련의 행위가 영장발부 여부를 판단하는 / 판사를 기망하기 위한 것으로 판단 된다"고 덧붙였습니다.임동표 회장은 "조사관(압수수색 담당 경찰)이 나의 직업을 잘 알았을 것"이라며 / "(경찰이)고의적으로 직업을 미상이라 한 것을 보면 압수수색영장 내용도 허위 로 부풀려서 영장을 청구했을 가능성이 높다"며 / "조사관이 떳떳하게 영장을 청구했다면 영장의 내용을 공개하라"고 주장했습니다.임 회장은 이어 "국죄범죄수사대가 압수수색 당시 자본시장법 및 외환거래법 위반혐의 영장을 발부받아 조사하였으나 별다른 혐의점이 없자 / 경찰이 피해자를 양산시켜 사기 방문판매에 관한 법률위반 및 유사수신행위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 현재까지 조사하는 의구심이 든다"고 주장했습니다.그러면서 "죄가 있으면 법대로 수사하면 될 것을 / 인권을 침해하고 수사기밀까지 누설하면서 피해자를 고의로 발생시켜 죄를 뒤집어 씌우려는 의도가 무엇인지 모르겠다"고 덧붙였습니다.한편 엠비지 그룹은 편파 및 표적수사로 기업의 업무를 현저하게 고의적으로 방해하는 부당한 경찰의 처사와 관련 / 직권남용 영업방해 공무상기밀누설로 국죄 범죄수사대 조사관을 비롯 /  그 지위라인 모두를 서울 중앙지검에 5일 / 고발할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외사과 국제범죄수사대의 또 다른 추가 의혹이 제기됐습니다.엠비지 그룹측은 서울청 외사과 국제범죄수사대가 / 현재 포털에 활동 중인 B카페와 공모를 이룬 것이 아닌가 / 하는 의혹이 붉어지고 있습니다.

영상에 제시된 B카페 게시글과 댓글입니다 엠비지 관계자는 "지난해 6월30일 국내 유명 포털에서 활동중인 B카페에 경찰 측에서 ‘엠비지본사 압수수색 및 대표와 주요 모집책을 조사하고 있으니 / 투자자 분들은 자신의 피해상황을 신고 바란다’ 라고 게시해 두었다고 밝혔습니다.이 관계자는 그러면서 / "엠비지가 압수수색을 받은 지 1개월이 조금 지났는데 어떻게 B카페를 알고 게시판에 이같은 내용을 게시했는지 의문"이라며 / "B카페에 국제범죄수사대 직통번호가 적혀있어 / 이는 내통자와 경찰이 서로 정보를 교환 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주장했습니다.이와 함께 "경찰 등 수사기관이 특정기업을 수사하면서/ 일반인이 이용하는 특정 카페에 기업의 수사정보를 노출시킨 것이 / 기업이미지를 손상시킬 악의적 의도라 판단 된다" 고 밝혔습니다.엠비지 그룹의 또 다른 관계자는 / "그동안 엠비지 사업자들은 전혀 피해를 보지 않았다"면서 "국제범죄수사대와 B카페가 피해자를 양산시켜 / 죄를 뒤집어 씌우려는 의도적 기획수사"라고 주장했습니다.  서울지방 경찰청 외사과 국제범죄수사대 박모 조사관의 전화인터뷰에 따르면 / “언론 관련에 있어 담당자는 이야기 할 수 없고, 수사대장이나 외사과장에게 문의하라” 고 말했습니다.


의혹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미심쩍은 부분들의 / 여러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5월 31일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에서 조사를 받은 조사인의 사실확인서입니다.

국제범죄수사대 조사관이 / 일반 사업자에게 엠비지의 사업이 잘못 될 것이라는 잘못된 정보를 흘려 / 주식 매도를 종용했다는 추가 의혹 또한 제기했습니다.
MBG그룹은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 표적수사 의혹에 대하여 / 이모씨 외 3명의 수사관계자에 대해 / 서울지검에 고발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엠비지 관계자는 “수사도중 박 수사관은 / MBG 그룹 주식을 반납할 것을 종용하였고, 반품처리 조치를 취하라는 말을 했다고 진술했습니다.
또"국제범죄수사대 조사관이 조사받는 모든 사업자에게 / 주식을 매도하라고 권유했고, 이말을 들은 모든 사업자는 주식을 엠비지 측에 환불을 요구했고, 그룹은 환불을 해줬다” 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28일 조사를 받은 한 엠비지 사업자도 / “조사관이 엠비지 회사가 사기로 판명날것이니 / 빨리 주식을 환불하라고 종용했다” 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또 “조사관의 말을 듣고 현혹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라며 “환불하지 않을 사람이 없을 정도로 회사를 아주 나쁘게 이야기했고, / 조사를 마치고 돌아오면서 수사관에 대하여 심히 불쾌감을 느꼇다”라고 진술했습니다.
왜 수사관은 MBG 그룹에 대해 부정적인 언행을 거듭하며 / 지연중인 사업에 대해서만 중점적으로 편파적인 질의를 한것일까요?
서울지방 경찰청 수사대 측이 일반사업자에게 말한 / ‘MBG 그룹이 사기로 판명날 것이니 빨리 주식을 환불하라고 종용했다는 점‘ 또한 / 의구심이 남는 대목입니다.
도대체 왜, 인권의 최전방에 서있어야 할 경찰은 / 조사인에게 강요를 하고 종용을 한것일까요?
임동표 회장은 “수사중에 형사법 절차인 무죄추정 원칙을 무시한 것은 / 인권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할 수사기관이 할 일이 아니다” 라며 “조사관이 엠비지를 기획수사와 편파수사 그리고 부당수사한다는 증거 ”라고 주장했습니다.
왜 수사관은 / 형사법 절차인 무죄추정원칙에 관한 적용을 어겨가면서까지 / 압박수사를 해야 했던 것일까요?
조사관의 행동에 어긋나는, / 권력이 남용된 편파적 부당수사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현재 청와대 신문고에도 청원이 게시된 만큼 / 올바른 수사를 간청하는 바입니다.

지금까지 STN 정상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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