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동표 총재 '그린투어 해변정화 캠패인 깃발 발대식
임동표 총재 '그린투어 해변정화 캠패인 깃발 발대식
  • 김정은
  • 승인 2018.05.15 14: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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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은 성계군락지등이 있어 환경보호를 하여 주민들과 어민들의 소득에 큰 보템을 줄걸로 본다
​[사진:양해석 대표기자]=그린투어리즘연맹 총재이학박사 임동표 부총재 장종수MBG그룹 공동대표와 상위임원스리랑카 지부장 디바씨와 비부팀장3명80여명의 주민이 그린투어리즘 행사후그린투어리즘 해변정화 캠패인 깃발 발대식을 하고있다​
​[사진:양해석 대표기자]=그린투어리즘연맹 총재이학박사 임동표 부총재 장종수MBG그룹 공동대표와 상위임원스리랑카 지부장 디바씨와 비부팀장3명80여명의 주민이 그린투어리즘 행사후그린투어리즘 해변정화 캠패인 깃발 발대식을 하고있다​

[서울]=스타트뉴스=김정은 기자]=스리랑카시간 15일 오전8시 우기에 비가 내리는데도 불구하고 지난14일 오전매달 수여식에 매달을 시상받은 지부장 디바씨외3명 스리랑카 지부장들이 준비한 발대식이다

이날 100미터당 깃발 15개를 꽂아 청정그린 해변으로 정착화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펼친다

[사진:양해석 대표기자]=임동표 총재가 주민에게 메달과 경려금을 주고있다.
[사진:양해석 대표기자]=임동표 총재가 주민에게 메달과 경려금을 주고있다.

 

한이 해변은 성계군락지등이 있어 환경보호를 하여 주민들과 어민들의 소득에 큰 보템을 줄걸로 본다

스리랑카 마을주민은“하늘에서 보내주신 두 분이(총재 임동표.부총재 장종수)여기에 오셨다며,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임동표 총재는 1천만 부총재 장종수는 5백만 공동대표200만 선임수석 부대표100씩 모금하여 집을 두 채나 지어 주기로 기부했다.

한편 임동표 총재는“스리랑카는 우리나라(대한민국)1960~70년도 정도의 열약한 환경 속에서 살고 있다며, 앞으로 스리랑카 주민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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