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람을 맞는 힐링 축제가 열린다!
신바람을 맞는 힐링 축제가 열린다!
  • 임홍규 기자
  • 승인 2018.05.13 16: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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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甲)보다는 을(乙)이 많은 이 세상, 쌓여가는 스트레스를 떨쳐버릴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묵은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신명나는 우리 문화 속에서 신바람을 맞는 힐링 축제가 열린다

[논산]스타트뉴스=임홍규 기자

 

풍류도, 26일 대둔산에서 제12풍류문화축제

 

사진 - 풍류도문화축제
사진 - 풍류도문화축제

 

TV를 봐도 신문을 봐도, 학교에서도 직장에서도 신나는 일보다는 답답한 일이 많다.

()보다는 을()이 많은 이 세상, 쌓여가는 스트레스를 떨쳐버릴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묵은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신명나는 우리 문화 속에서 신바람을 맞는 힐링 축제가 열린다.

전통문화교육업체인 풍류도(대표 신현욱)12풍류문화축제526일 대둔산에 있는 충남 논산 풍류도 예술원에서 개최한다.

 

 

한국인의 피에 흐르는 신바람(신명) 문화를 고스란히 풀어낸 '풍류문화축제'는 남녀노소 한데 어우러져 즐기면서 삶의 활력을 찾는 마당이다.

이번 축제는 풍류도에서는 진행하는 '풍류문화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축제는 '전국풍류기공대회'가 열린다.

축제가 열리는 풍류도 예술원에서는 풍물을 두드리며 예술원을 한바뀌 돌며 지신밟기로 축제의 시작을 열고

이어 전국에서 모인 풍류도인들의 난타 및 풍류기공 경연대회로 신바람 공연이 벌어진다.

 

 

함께 두드리고 춤추고 노는 과정 속에서 참가자들은 우리 민족 특유의 '풀어내는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대한민국의 지성으로 알려진 이어령 박사도 언급한 바 있듯이 우리 문화는 '기분풀이, 분풀이, 원풀이, 한풀이, 살풀이' 등으로 이뤄져 있다.

쌓여있는 것을 풀어내내는 것이 바로 신명이고 신바람이라는 것.

 

 

하지만 안타깝게도 오늘날 우리 사회는 스트레스를 잘 쌓지만 잘 풀어내지는 못 한다.

풀지는 않고 계속 쌓기만 하다보니 각종 심인성 질환이 증가하고

정신질환으로 약을 복용하는 사람이 잠정인원까지 하면 1,000만 명이라고 한다.

 

 

풍류도 신현욱 대표는 "우울하고 힘들다는 것은 신나는 일이 없어서이기도 하다.

재미있고 신나는 일이 있으면 정신도 건강해지는 것"이라며 풍류문화축제를 통해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고

삶의 활력을 찾아 자기 삶의 참 주인으로 거듭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풍류도는 한민족 생명력의 뿌리이자 신바람 나고 흥겨운 삶의 원동력인 전통문화 풍류(風流)’를 연구, 교육하고 있다.

전국 풍류도 센터에서 소리, 악기, , 기공, 명상 등 신바람 문화를 교육하여 자연스러운 리듬을 회복하고 몸과 마음의 건강을 되찾게 한다.

또한 지역 문화 프로그램 참여와 공연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서울 강남 청담동에 있는 일지아트홀에서 힐링을 주제로 다양한 공연을 하여 진정한 한류인 홍익인간 정신을 보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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