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주민세 미신고 사업장 일제조사 추진
익산시, 주민세 미신고 사업장 일제조사 추진
  • 신선희 기자
  • 승인 2022.09.23 14: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연면적 330㎡초과 사업장 대상, 11월 30일까지 조사
▲ 익산시청
[전북/스타트뉴스=신선희 기자] 익산시가 주민세 미신고 사업장에 대한 일제 조사를 추진한다.

시는 관내 연면적 330㎡초과 사업장 중 8월 주민세 자진 신고·납부한 사업장을 제외한 미신고 사업장을 대상으로 11월 30일까지 현지 확인 조사에 돌입했다.

주민세(사업소분)은 7월 1일 기준 사업소를 둔 법인과 일정 기준 이상의 개인사업자가 기본세율(5만~20만, 지방교육세 10%)과 연면적 세율(연면적 330㎡초과시 1㎡당 250원)을 합산해 8월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시는 현지 확인을 통해 미신고 사업소에 대한 휴·폐업 여부 및 사업주 변동여부와 2022년 신규 사업장에 대한 사업소 현황, 실제입주 및 영업여부 등을 중점 조사한다. 이중 신고대상임에도 미신고한 사업장은 가산세를 포함해 즉시 부과 조치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일제조사를 통해 세원이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과세자료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본사 : 충청남도 논산시 시민로295번길 5-5(내동)
  • 대전지사 : 대전시 중구 대둔산로 133 유진빌딩 3층
  • 서울지사 :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149, 17층(세종로,광화문빌딩)
  • 대표전화 : 1899-3015
  • 팩스 : 042-585-7713
  • 업체명 : 스타트뉴스
  • 법인명 : 스타트뉴스
  • 제호 : 스타트뉴스
  • 등록번호 : 충남 아 00128
  • 등록일 : 2011-09-28
  • 발행일 : 2011-09-28
  • 발행인 : 양해석
  • 편집인 : 신선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해석
  • 스타트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스타트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tartnews.co.kr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