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1년 평가” 연속 토론회 열린다
“문재인 정부 1년 평가” 연속 토론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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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4.13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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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

 

[스타트뉴스]문재인 정부 출범 1년을 맞이하여 정치와 경제, 사회, 안보 등 각 분야에서 추진했던 정책의 성과를 평가하는 5회 연속 토론회가 열린다.

웹진 [제3의길]과 사회디자인연구소, 정치미래연합이 공동 주최하고 바른미래당 박주선 공동대표와 이언주 의원이 후원하는 연속 토론회는 △청년 일자리와 최저 임금 △북핵을 둘러싼 미국 중국 일본의 이해관계 △탈원전과 에너지 정책 △공공과 노동문제의 접근 방식 △문재인케어를 이해하는 관점 등 5가지 주제를 다루게 된다.

토론회를 기획한 주동식 [제3의길] 편집인은 “문재인 정부가 높은 지지율을 보여주고 있지만 그런 지지가 실제 정책적 성과에 기인한 것인지는 의문”이라고 지적하고 “문재인 정부 1년여 간의 국정운영 결과를 야당이 비판적으로 검토하여 향후 방향성을 재정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토론회의 취지를 설명했다.

또 이번 지방선거에서 여야 후보들이 단순한 지역개발 공약을 넘어서 국가 정책의 방향을 둘러싼 전향적인 공방을 전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함이라고도 밝혔다.

4월 14일 첫 번째 토론회를 시작으로 총 5회의 토론회를 마친 후 자료집을 발간할 예정이며, 6월 13일 지방선거 이후 △부동산과 도시 재생 △재벌 개혁의 방향성 재검토 등의 주제로 토론회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토론회는 많은 사람들의 참여와 관심을 독려하기 위하여 기존 주입식 강의 위주의 토론회를 벗어나 발제자 발표 이후 토론자는 물론 참석자들에게 자유로운 발언기회를 주는 플로어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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