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음악감독 저스틴 허위츠의 ‘스페셜콘서트’ 연다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음악감독 저스틴 허위츠의 ‘스페셜콘서트’ 연다
  • 이철휘 기자
  • 승인 2022.06.30 10: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는 8월 13일 비행장무대서 서울그랜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재즈 빅 밴드의 연주를 라이브로 들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저스틴 허위츠가 피아노 연주하는 ‘라라랜드’의 OST ‘City of Stars’와 함께 한여름 밤의 낭만을 선사

 

음악감독 저스틴 허위츠
음악감독 '저스틴 허위츠'

[제천=스타트뉴스 이철휘 기자]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열기를 한참 내뿜는 동안 이틀 후인 오는 8월 13일 비행장특설무대 현장에서 저스틴 허위츠의 ‘스페셜콘서트’가 열린다.

한국인이 사랑하는 음악영화 ‘위플래쉬’, ‘라라랜드’의 음악감독 저스틴 허위츠는 2017년 골든 글로브 시상식,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라라랜드’로 주제가상과 음악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대기록을 세우며, 세계적인 음악감독 반열에 올랐다. 

지난 5월, 음악영화 분야에서 뚜렷한 족적을 남긴 인물에게 수여하는 ‘제천영화음악상’ 수상자로 선정되어 국내 팬들에게 내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축제의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된 저스틴 허위츠의 ‘스페셜콘서트’는 그가 음악감독으로 참여한 영화음악을 라이브 연주로 들을 수 있는 음악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연을 위해 저스틴 허위츠는 ‘가인 앤 매들린 온 어 파크 벤치’, ‘위플래쉬’, ‘라라랜드’, ‘퍼스트맨’에서 작업한 영화음악을 세심하게 선곡해 셋 리스트를 직접 구성했다. 

또한, 음악감독이 아닌 지휘자와 피아노 연주자로서 무대 위에 오를 예정으로, 영화음악 클래식 공연문화 보급에 앞장서 온 서울그랜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 국내 최고의 재즈 빅 밴드와 함께 아름다운 앙상블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저스틴 허위츠가 직접 피아노 연주하는 ‘라라랜드’의 OST ‘Audition (The Fools who Dream)’, 'Mia and Sebastian's Theme'는 제천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한여름 밤의 낭만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공연에서는 뮤지컬 배우 이충주와 민경아가 '라라랜드' 속 남녀 주인공을 연기하면서 ‘City of Stars’를 부를 예정으로, 관객들에게 더욱 깊은 감동을 줄 것이다.

넓게 펼쳐진 활주로가 인상적인 비행장무대는 관객들의 열기와 더해져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전망이다.

영화와 음악의 감동을 만끽할 수 있는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8월 11일부터 16일까지 6일간 제천시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는 축제의 정체성을 한층 더 강화해 대표 음악 프로그램인 ‘원 썸머 나잇’, ‘필름콘서트’, 저스틴 허위츠의 ‘스페셜콘서트’ 등 그동안 누리지 못했던 축제의 즐거움을 관객들과 함께 즐길 예정이다.


  • 본사 : 충청남도 논산시 시민로295번길 5-5(내동)
  • 대전지사 : 대전시 중구 대둔산로 133 유진빌딩 3층
  • 서울지사 :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149, 17층(세종로,광화문빌딩)
  • 대표전화 : 1899-3015
  • 팩스 : 042-585-7713
  • 업체명 : 스타트뉴스
  • 법인명 : 스타트뉴스
  • 제호 : 스타트뉴스
  • 등록번호 : 충남 아 00128
  • 등록일 : 2011-09-28
  • 발행일 : 2011-09-28
  • 발행인 : 양해석
  • 편집인 : 신선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해석
  • 스타트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스타트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tartnews.co.kr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