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8기 아산시, ‘풍기역 지구 추진사업’ 등 4개 TF팀 구성 운영
민선8기 아산시, ‘풍기역 지구 추진사업’ 등 4개 TF팀 구성 운영
  • 김미영 기자
  • 승인 2022.06.28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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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시장 당선인 ‘주요 현안 사업 추진동력 확보’ 통해 사업 발전 이끌어야.
▲ 민선8기 아산시, ‘풍기역 지구 추진사업’ 등 4개 TF팀 구성 운영
[충남/스타트뉴스=김미영 기자] 민선8기 아산시가 ‘풍기역지구’ 등 주요 현안 사업추진을 위한 TF팀을 구성 운영한다.

28일 박경귀 아산시장 당선인은 “민선8기 출범에 따른 주요 현안 사업 추진동력 확보를 위해 ‘풍기역 지구’와 ‘대형 쇼핑몰’, ‘참여자치위원회’, ‘트라이-포트 아산항개발 사업’ 등 사업별 전담 TF팀을 구성 운영한다”고 밝혔다.

‘풍기역 지구’ TF팀은 풍기역사 신설에 따른 배후 도시기반 시설 정비와 난개발 방지를 통한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도시개발 사업 진행을 위해 현재까지의 추진실태를 점검하고 향후 추진계획 등을 살펴보게 된다.

아산시 풍기역지구 도시개발 사업은 총사업비 1724억원을 투입해 이일대 68만2000여㎡를 개발해 아파트와 단독주택 등 4000여가구 8800여명이 거주토록 계획돼 있다.

‘대형 쇼핑몰’ TF팀은 신세계프라퍼티와 이케아 등 대형 쇼핑몰의 아산시 유치와 관련한 지금까지의 실태를 점검하고 이들 기업과 협의를 통해 추진방안과 대안을 만들어 내게 된다.

박 당선인은 “‘대형 쇼핑몰’은 대규모 부지확보와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동서 균형을 갖춘 지역에 유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참여자치위원회’ TF팀은 박 시장 당선인의 주요 공약으로 당선인이 취임 후 제1호 결재 의사를 밝힌 만큼, 사업추진에 동력이 걸린 상태이다.

참여자치위원회 TF팀은 현안과 주요 사업 정책 결정 과정에 시민들의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행정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문가와 활동가, 이해관계 시민, 공무원 등이 참여하는 갈등관리를 위한 전국 최초의 민관 협치의 제도화에 나서게 된다.

‘트라이-포트’ TF팀은 박 당선인이 밝힌 항만 전담부서 신설과 맞물려, 오는 2024년 제4차 항만기본계획수립에 ‘아산항’ 개발계획을 수립 반영하는 업무를 추진하게 된다.

박 당선인은 최근 “아산항 건설은 우리 미래세대를 위한 시의 핵심 현안 사업이다”며 “연간 수백억 달러 규모의 국제 무역항을 건설할 수 있도록 전담 TF팀에서 전 행정력을 동원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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