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 위믹스 구단 랭킹’ 10주 연속 선두… 우리금융그룹 2위 등극
CJ, ‘ 위믹스 구단 랭킹’ 10주 연속 선두… 우리금융그룹 2위 등극
  • 양해석 기자
  • 승인 2022.06.27 16: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CJ, ‘ 위믹스 구단 랭킹’ 10주 연속 선두… 우리금융그룹 2위 등극
[교육/스타트뉴스=양해석 기자] CJ가 ‘위믹스 구단 랭킹’ 1위를 기록하며 ‘위믹스 2022 KPGA 프로골프 구단 리그’ 선두를 유지했다.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종료 후 1만 3964.37포인트로 ‘위믹스 구단 랭킹’ 선두를 유지했던 CJ는 26일 끝난 ‘코오롱 제64회 한국오픈’에서 2578.1포인트를 추가해 1만 6542.47포인트로 ‘위믹스 구단 랭킹’ 1위 10주 연속 선두를 이어갔다.

‘코오롱 제64회 한국오픈’에 CJ 소속 선수는 총 3명이 참가했다.

대회가 끝난 뒤 ‘위믹스 구단 랭킹’ 순위를 집계한 결과 CJ는 구단 별 포인트 1000포인트를 획득한 데 이어 ‘코오롱 제64회 한국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민규가 1300포인트, 공동 17위 배용준이 269.1포인트, 공동 60위 이재경이 9포인트를 추가해 2578.1포인트를 얻었다.

CJ에 이어 우리금융그룹이 2위, 금강주택이 3위에 자리했다.

우리금융그룹은 앞선 대회에 한 계단 오른 2위에 랭크됐다.

구단 별 포인트 1000포인트에 5위 이준석이 507포인트, 공동 17위 황중곤이 269.1포인트를 합작하며 누적 1만 4146.67포인트를 기록했다.

금강주택은 ‘코오롱 제64회 한국오픈’에서 구단 별 포인트 1000포인트에 공동 6위 옥태훈이 408.2포인트, 김영웅, 허인회, 김승혁, 최호성이 각각 5포인트를 획득해 누적 1만 3964.03포인트로 3위에 위치했다.

우리금융그룹과 금강주택의 포인트 차는 182.64포인트로 치열한 2위 싸움이 예상된다.

이어 하나금융그룹과 웹케시그룹이 1만 3368.5포인트와 1만 3307.11포인트로 각각 4위와 5위에 위치했다.

위메이드가 타이틀 스폰서인 ‘위믹스 2022 KPGA 프로골프 구단 리그’는 금강주택, 대보그룹, 도휘에드가, 무궁화신탁, 볼빅, 신한금융그룹, 우리금융그룹, 우성종합건설, 웹케시그룹, 지벤트, 케이엠제약, 하나금융그룹, 휴셈, BRIC, CJ, DB손해보험, NH농협은행, SK텔레콤, COWELL까지 총 19개 구단이 참여하고 있다.

‘위믹스 구단 랭킹’은 6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펼쳐지는 ‘아시아드CC 부산오픈’ 이후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 본사 : 충청남도 논산시 시민로295번길 5-5(내동)
  • 대전지사 : 대전시 중구 대둔산로 133 유진빌딩 3층
  • 서울지사 :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149, 17층(세종로,광화문빌딩)
  • 대표전화 : 1899-3015
  • 팩스 : 042-585-7713
  • 업체명 : 스타트뉴스
  • 법인명 : 스타트뉴스
  • 제호 : 스타트뉴스
  • 등록번호 : 충남 아 00128
  • 등록일 : 2011-09-28
  • 발행일 : 2011-09-28
  • 발행인 : 양해석
  • 편집인 : 신선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해석
  • 스타트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스타트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tartnews.co.kr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