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뉴스
지역뉴스대전
지구힐링문화재단 4일 MTD TALKS 강연회아산 도고글로리 에서 1000여명이 참석
양해석  |  yhs3275@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04  21:04: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임동표 이사장이 김능기 총재로부터 강연증을 수여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스타트뉴스=양해석기자/KNS뉴스통신=강남용 기자=공동취재]= 지구가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지구환경 살리기 일환으로 기업이 재단을 설립해 앞장서는 기업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4일 지구힐링문화재단(이사장 임동표)은 아산 도고글로리 에서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MTD TALKS(Mentor of Trash Donations)지구-한국 대전,충청지역 강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구힐링문화재단을 2017년 7월 설립해 전 사원이 쓰레기를 줍는 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 운동을 창시한 임동표 이사장(이학 박사)은 '쓰레기를 줍는 사람은 천사요, 영혼이 맑고 깨끗한 사람'이라고 했다.
 
   
▲ 임동표 이사장이 지구힐링문화재단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임동표 이사장은 강연에 나서 "지위가 높을수록 쓰레기를 줍는데 앞장서야 하며 사랑하는 가족을 생각하면 내가 지나가다가 담배꽁초나 쓰레기를 보고 그냥 지나가서는 않된다"며 "우리가 매일매일 쓰레기를 줍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된다"고 피력했다.
 

이어 "우연치 않게 재단을 만들게 됐지만 쓰레기를 줍는데 앞장서는 모범적인 기업은 우리 MBG 이다"며 "전 세계적으로 쓰레기 줍는 활동이 펴져 지구가 몸살을 앓지 않고 오염에서 행방되며 새들이 죽지 않고 인간이 건강하게 살수 있는 날을 우리 스스로가 만들어야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구 온난화는 지구의 평균기온이 점점 높아지는 현상을 말하는데 그 주범은 이산화탄소가 지구의 온실 효과를 유발하여 지구촌의 평균 기온을 높이고 있기 때문이며, 또한 사람들이 무분별하게 버리는 쓰레기의 증가도 기후변화의 한 원인으로 이는 쓰레기를 분해하는 과정에서 이산화탄소보다 톤당 온실효과가 더 강력한 온실가스인 메탄이 다향 발생하는 것이 주요한 원인이다.
 
 
▼MBG그룹 TD기부 81명 명단 (명칭직책생략)
 
▲임동표 이사장
▲장종수 부이사장
▲오노균  부회장
●김도훈●양근원●강희정●고윤주●김봉관●김승호●김온자●김정희●서종로●김종순●김창호●김태경●노윤정●명지민●박민숙●배희동●백삼석●백윤희●서재일●여수연
●유정예●육기환●이경애●이근안●이연주●현병채●임창옥●장윤선●전은주●정경신
●조숙희●조효열●주영의●최은정●최향숙●표상연●하승남●허영광●임선옥●고금순
●탁순자●안옥매●안영근●허연자●정영선●김광●한상암●임신형●박순희●홍춘점
●정종순●김정민●신정호●조선숙●송미경●지말숙●김영신●유명자●민영숙
●신태복●송해순●박명순●안민희●김용달●이수훈●유서희●심문택●조무호
●허태삼●정락훈●이화정●김선종●김명희●엄귀옥●강애화●이준화
●박명숙●이범신 
 < 저작권자 © 스타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양해석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스타트뉴스  |  충남 논산시 중앙로 365(취암동)  |  대표전화 : 041)732-3276, 010.9465.7713
사업자등록번호:308-07-66244  |  등록연월일:2011.9.28  |  발행인/편집:양해석
Copyright 2011 스타트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tar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