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국립현대무용단 ‘혼합’ 공연
계룡시, 국립현대무용단 ‘혼합’ 공연
  • 양해석
  • 승인 2017.03.27 11: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오는 30(목) 저녁 7시, 계룡문화예술의 전당 대공연장 -
 
[스타트뉴스=양해석기자]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오는 30일(목) 오후 7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국립현대무용단 창작공연 ‘혼합’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국립예술단체 우수공연으로 선정된 창작공연으로 한국의 아름다운 미와 음악을 세계에 선보이고자 국립현대무용단이 제작한 작품이다.

특히, 제각각 다른 장단과 강약을 지닌 동서양의 음악 위에 섬세하고 연속적인 전통 춤과 현대적인 움직임을 얹어 동서양의 각기 다른 춤과 음악이 하나의 세계로 혼합돼 무대를 꾸민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무용수의 몸짓과 음악이 기묘하게 얽혀 관객들은 어느 순간 춤을 듣고, 음악을 보는 듯한 기이한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평일 저녁 공연장을 찾아 가족, 연인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