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최호상 당협위원장, 공인으로 각종 비리 의혹 밝혀야
[기자수첩] 최호상 당협위원장, 공인으로 각종 비리 의혹 밝혀야
  • 양해석대표기자
  • 승인 2021.11.29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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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은 탐사기획보도838 에서 증빙자료를 통해 상세하게 12월경 방영예정]

[스타트뉴스=양해석기자]

양해석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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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비리혐의에 연루된 인사가 정치권의 지역책임자로 임명된 것과 관련해 자정의 목소리와 함께 자질논란이 커지고 있다.

이른바 지도자급 반열에 오른 사람은 높은 수준의 도덕적 청렴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이번 자질논란은 사회적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다.

미국 존F 케네디 대통령도 취임 연설에서 성경의 누가복음을 인용, "많은 것을 받은 사람은 많은 책무가 요구 된다"며 노블리스(noblesse) 오블리주(oblige) 정신을 강조했다.

하지만 최근 최호상 위원장은 논산시 비례대표 시의원 관심여성에게 최 위원장이 사용하는 침실용품 등을 제공받았다는 의혹을 받고있다.

또 최 위원장은 논산시 계백로 000번지 배모씨외2명 가족명의로된 소유 단독주택 겸 사무실용도로 사용하는것도 제공받은 의혹을 받고 있다.

그리고 최위원장은 음식.술 반입이 금지된 골프장에서 모 케디여성에게 술을 강제적으로 권유하고 또 내기골프에서 敗(패) 하자 심한 ‘갑’ 질을 하며 지배인 담당자 케디에게 심하게 욕설을 한 정황도 탐사보도팀에서 심도있게 취재중에 있다

또한 지난 2014년 10월 14일에는 상승 글로벌 대표로 있던 최호상씨가 수자원공사에 녹조제거 및 황토 살포선을 납품해오다 수자원공사 상임이사로 임명되어 논란이 있었다.

이 문제는 수자원공사 납품업자가 어떻게  수자원공사 상임이사로 임명되는 과정에 최 위원장이 모종의 역할을 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있는 만큼 지난 일이지만 최 위원장은 사실관계를 분명히 밝혀야 할 것이며, 이때에 업자였던 박 모씨와 캄보디아 외국원정 성접대 및 황제접대를 받은 '의혹' 사건 문제로 본지의  취재공문에 외면하지 말고 낱낱이 밝혀야 할 것이다.

또한 최호상 위원장의 측근으로 알려진 내년6월 정치에 도전예정인 모 씨는 지난 10월경 논산시 읍.면.동 협의회장들이 모인 곳에서 식사제공을 함으로 써 논산시 선관위에서 조사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 자리에 최호상 위원장도 참석했던것으로 알려졌다.

이 뿐만 아니라 최위원장은 자신의 얼굴에 침뱉는 꼴이 됐다. 그 이유는 최 위원장 본인 입으로 논산.계룡.금산군 당협위원장 선출시 면접점수, 여론조사 점수등을 종합 판단한 결과 최 위원장 본인이 꼴찌인데 당협위원장으로 선출됐다고 자랑하고 다녔다는 것이다.

다수의 많은 사람들이 이같은 얘기를 들었다고 전해진 부분이다.

이어 또 최 위원장은 국민의 힘(미래통합당) 前 이인제국회의원 약20년을 보좌한 "전평기 사무국장과 박종성조직국장이 계룡시.금산군에서  다 해먹어서 내가 먹을것이 없다라"고 지난10월경 논산시 계백로000번지 단독주택 겸 사무실에서 국민의 힘 위촉장 주는 날 당원들이 많이 있는가운데 이런 말도되지 않는 발언을 해 전국장과 박조직국장에게 사과을 했지만 분이 풀리지 않은 전평기 前 국장은 고발조치 예정이다.

국민의힘은 제 1야당이면서 책임있는 공당이다. 그런 공당의 논산.계룡.금산군 당협위원장으로 임명된 최 위원장의 이같은 말이 사실이라면 공인으로서 본인 스스로 자격이 없다고 인정한 것이다. 생각이 있는 사람인지 또 정신적으로 문제는 없는지 다시한번 묻고싶다

국민의힘에는 혁신적인 후보는 없고 비리의혹과 도덕적 결함이 있는 후보밖에 없느냐는 비판을 면키 어렵다.

아울러 국민의힘은 당차원에서 적격한 인사가 공정하게 당협위원장으로 선출됐는지 여부를 철저한 진상조사를 통해 옳고 그름을 판단해야 한다.

그래야만 국민의힘이 국민들로부터 정상적이고 국민을 위한 정당임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최호상 위원장은 공인으로서 각종비리 의혹과 수많은 구설수에 오르내리고 있는 현실에 부끄러움을 감지하고 앞으로 대선과 지방선거에 걸림돌이 되므로 스스로 그 직책을 내려놓아야될것 이라는 지역 일부당원들의 의견이 일고있다.

[탐사기획838] 악마 ! 정치인 한 기업인 죽이나 ?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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