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영상]인기가수 박진영'의혹' 또 터져
[TV영상]인기가수 박진영'의혹' 또 터져
  • 신선희 기자
  • 승인 2020.09.02 10: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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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뉴스=신선희 기자]

매일같이 신곡이 쏟아지는 가요계에는 표절시비가 특히나 끊이질 않아왔고 지금도 현재 진행 중입니다.

표절! 다른 사람이 창작한 저작물의 일부 또는 전부를 도용하여 사용하고 자신의 창작물인 것처럼 발표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2020812일 박진영의 디지털 싱글 ‘When We Disco'가 발매되고 한통의 제보전화가 걸려옵니다.

제보자에 의하면 이번에 발매된 박진영의 신곡이 홍수철의 철없던 사랑을 표절했다는 의혹을 제기해 왔습니다.

박진영이 그간 작사, 작곡해 국내외 주간 음원차트 및 음악방송 1위를 기록한 노래는 58곡에 달합니다.

대중의 사랑과 관심을 받는 창작물일수록 대중의 표절의혹에 대한 검증 또한 엄격해지는 것도 사실일텐데요,

이런 측면에서 가수 박진영씨가 금번 표절의혹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것 같습니다.

표절시비가 그간 여러 차례 있어왔던 것도 이런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겠죠..

그의 표절논란은 량현량하의 춤이 뭐길래로 시작 god어머님께’, 자신의 앨범에 실린 ‘Kiss Me' , 박지윤의 할 줄 알어그 외 다수의 곡들이 표절판정 혹은 표절했다는 의혹을 받았습니다.

그런 그가 이번에도 또 표절의혹이 불거진 겁니다.

전문가에게 의뢰해 이번 곡에 대한 두곡의 유사성에 대한 의견을 들어보았습니다.

저희 스타트뉴스에서는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확인하기 위해 JYP엔터테인먼트에 정식 공문을 보내 답변을 기다려 보았습니다.

메일확인이 이뤄지지 않아 유선상으로 다시 한번 공문을 보냈다는 안내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 이후 답은 오지 않아 표절의혹에 대한 JYP엔터테인먼트의 공식적인 답변을 들을 수 없었습니다.

음악 방송위원회 협회에 문의를 해보았습니다.

표절시비를 가리기 위해서는 원작자가 몇 년이 걸릴지 모를 고소를 통해 민사를 진행, 법원의 결정을 받으면 추후 통보받은 결과로 방송위원회는 표절이다 아니다를 확정한다고 합니다.

이 말은 원작자가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지 않으면 표절이라 한들 어떠한 조치도 이뤄지지 않는다는 겁니다.

저희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이번 표절의혹이 제기된 두곡을 들어보겠습니다.

시청자 여러분은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판단은 시청자 여러분께 맡기겠습니다.

지금까지 스타트포커스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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