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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 윤보환 감독회장직대, STN전국방송 방문
기독교대한감리회 윤보환 감독회장직대, STN전국방송 방문
  • 신선희 기자
  • 승인 2020.05.14 22: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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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 136년사를 통해 이시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챤들에게 큰도전과 희망이 되길

[스타트뉴스=신선희기자] 

​기덕교대한감리회 윤보환감독회장직대외 본부관계자 및 stn김은자회장/황양호위원장/양해석대표외직원들과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있다. ▲[사진중앙]윤보환감독회장직무대행▲선교국총무 오일영목사▲사평국 총무 최창환장로▲연수원장 정승희감독▲행정기획실장 조병철목사▲KMC출판국사장 한만철목사▲서부연회 총무 배성기목사▲기획홍보부장 문희인목사 및 ▲STN방송국김은자회장▲황양호위원장▲양해석대표외직원들과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있다.​
​. ▲기독교대한감리회 윤보환감독회장직무대행▲선교국총무 오일영목사▲사평국 총무 최창환장로▲연수원장 정승희감독▲행정기획실장 조병철목사▲KMC출판국사장 한만철목사▲서부연회 총무 배성기목사▲기획홍보부장 문희인목사 및 ▲STN방송국김은자회장▲황양호위원장▲양해석대표외직원들과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외 본부관계자가  STN전국방송(채널 838)을 방문했다.

지난13일 참석한 관계자는 선교국총무 오일영목사, 사평국 총무 최창환장로, 연수원장 정승희감독, 행정기획실장 조병철목사, KMC출판국사장 한만철목사, 서부연회 총무 배성기목사, 기획홍보부장 문희인목사다. 이들은 기독교대한감리회 남부연회 힐탑교회의 본부 보고차 왔다가 STN전국방송국(채널838) 대표의 요청에 의해 방문했다.

이날은 STN방송국이 11년만에 유료채널로 확정되어 송출한 뜻깊은 날이다.

윤보환 감독회장직대는 “STN방송국이 기독교대한감리회 136년 역사적 기록물을 다큐멘터리로 제작해주기로 한것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또 STN전국방송사에 방문하게돼 기쁘다고 말하면서 이모든게 하나님의 은혜임을 감사드렸다.

윤감독회장은 “이번 다큐멘터리제작을 통해 기독교대한감리회 역사와 순국열사, 독립운동가등 영상을 통해 이시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챤들에게 큰 도전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양해석 STN방송 대표는 윤감독회장님께서 지난 4월초경 첫 미팅때 "대한민국역사를 보면 유관순, 김구, 손양원목사, 주기철목사등 독립운동가와 순교자들에 의해 대한민국의 맥을 이을수 있었다"는 말씀을 듣고 바로 다큐감독을 불러서 결정했다.

이어 양대표는 진정한의미의 복음과 순국선열의정신을 닮아 세상의 빛과 소금역활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게돼 기쁘다며, 수억원의 제작비는 아깝지 않다면서 전문제작진을 총 동원해 감리회 역사적 기록 다큐멘터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관계자들 앞에서 밝혔다.

다만 저작권은 본 방송국에서 관리하며 유료 콘텐츠를 통해 기독교인들 뿐만아니라, 일반인들까지 누구나 기독교대한감리회 136년사를 선택하여 시청할수 있다.

한편 현재 기독교대한감리회 ▲영광교회(담임목사:윤보환)▲논산제일교회(담임목사:경지환)▲순종의교회(담임목사:전혜성)의 설교말씀이 본 방송을 통해 무료로 방영되고 있으며, 방송송출을 원하시는 전국 각 교회는 본부에 요청시 방영이 가능하다.

▼ 시간에 구애없이 다시보기 요령과 정규방영 시간은 다음과 같다.

리모콘으로 채널838번 누르고 기독교설교▶기독교대한감리회▶시청교회선택▶확인

정규방영 시간은 밤12부터 아침7시30분까지 시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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