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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치유와 성장을 향해 첫발을 내딛는 꿈나래교육원
대전교육연수원, 치유와 성장을 향해 첫발을 내딛는 꿈나래교육원
  • 전병찬 기자
  • 승인 2019.09.0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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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 대안교육기관 꿈나래교육원, 2019년 제6기 위탁교육학생 45명과 함께 힘찬 첫출발

[스타트뉴스=전병찬 기자] 

사진=대전시교육청 제공.
사진=대전시교육청 제공.

대전교육연수원은 부설 꿈나래교육원에서 2일 위탁교육학생 45명과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꿈나래교육원 제6기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개원 3년차를 맞는 공립 대안교육기관 꿈나래교육원은 45명의 위탁교육학생들이 다양한 체험학습 및 진로프로그램 등으로 자신의 꿈을 찾고 자아를 실현해 갈 수 있도록 개인의 성격과 특성에 맞는 개별형 맞춤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대안교육을 받고자 하는 학생과 학부모의 신청을 받아 선발된 45명의 위탁교육학생들은 일반 학교교육에서 잠시 벗어나 자아를 찾고 자신의 잠재능력을 발견하며, 나아가 미래사회의 당당한 주인공으로 성장하기 위한 힘찬 시작을 알렸다.
꿈나래교육원에서는 위탁교육학생들에게 따뜻한 돌봄과 치유, 성장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인간중심적이고 창의적인 교육과정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마음나누기와 자타공인 멘토링 등 대안교과 운영을 통해 감성이 살아있는 학생들로 성장하도록 돕는다. 또한,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는 인재로 커가도록 ▲세계시민교육 ▲꿈나래총회 ▲텃밭 가꾸기▲수요진로프로그램 등의 창의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아울러 ‘자전거 라이딩’ 및 ‘해외 교육교류’와 같은 현장 중심 체험학습을 통해 행함으로써 배울 수 있도록(Learning by Doing)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입교식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1학기 위탁교육을 통해 아이가 많이 성장한 것 같다”며 “2학기에는 꿈나래교육원에서 위탁교육을 통해 보다 많이 성장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광우 대전교육연수원장은 “2학기 입교생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자신의 치유와 성장을 위해 꿈나래교육원을 찾아온 2학기 입교생들에게 보다 질 높은 대안교육과정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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