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2021년까지 자율주행 기반 택시 내놓는다
현대차, 2021년까지 자율주행 기반 택시 내놓는다
  • 박상현 기자
  • 승인 2019.01.04 17: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의선 부회장, "올해 중점 사업은 미래 대응력 강화, 경영 조직 시스템 혁신"
출쳐 : 오토타임즈
사진= 오토타임즈

[스타트뉴스=박상현기자] 현대차 그룹이 2021년까지 자율주행 기반의 택시를 내놓는다.

현대차그룹 양재동 사옥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일 열린 시무식에서 내놓은 계획이다.
현대자동차 정의선 수석 부회장은 올해 중점 사업은 미래 대응력 강화, 경영 조직 시스템 혁신이라고 말했다.

또한 정 부회장은 "기존과 확연하게 다른 혁신적인 룰이 형성되고 있다"면서 "글로벌 전동화 시장을 대비해 2025년 친환경차 44종을 내놓고, 이들의 판매를 연간 167만대까지 끌어 올릴 방침"이라고 밝혔다.

무엇보다도 올해 현대차그룹이 강조한 사항은 미래 대응력이다. 현대차 그룹은 "스마트 모빌리티와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해 나갈것"이라며 2030년까지 8조원을 투자해 수소전기차의 대중화를 이끌기로 했다.


  • 본사 : 충청남도 논산시 시민로295번길 5-5(내동)
  • 대전지사 : 대전시 중구 대둔산로 133 유진빌딩 3층
  • 서울지사 :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149, 17층(세종로,광화문빌딩)
  • 대표전화 : 1899-3015
  • 팩스 : 042-585-7713
  • 업체명 : 스타트뉴스
  • 법인명 : 스타트뉴스
  • 제호 : 스타트뉴스
  • 등록번호 : 충남 아 00128
  • 등록일 : 2011-09-28
  • 발행일 : 2011-09-28
  • 발행인 : 양해석
  • 편집인 : 신선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해석
  • 스타트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스타트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tartnews.co.kr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