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G그룹 조선일보에 성공벤처기업으로 집중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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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해석
  • 승인 2018.12.03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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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자 MBG그룹관련 4개 지면에 걸쳐 크게 보도
지난 10월 열린 인도네시아 니켈플랜트 건설에 대한 MOU 체결식 모습.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2/02/2018120200749.html
지난 10월 열린 인도네시아 니켈플랜트 건설에 대한 MOU 체결식 모습.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2/02/2018120200749.html

[스타트뉴스=양해석기자]=세계에 국내 의료 기술을 전파하는 바이오산업 전문 기업인 엠비지그룹(회장 임동표)은 지난 2009년 카이스트에서 벤처기업으로 출발해 꾸준한 제품개발과 혁신적인 경영으로 1000억 매출 달성을 목표로 성장 중이다. 최근 엠비지는 인도네시아, 베트남, 스리랑카, 인도, 소말릴란드를 전략적 남방 5대 국가로 선택, 글로벌 보폭을 넓히며 대규모 사업을 다각도로 추진하고 있다. 엠비지는 이 사업 추진을 통해 2030년에는 세계적인 그룹으로 성장하여 사회적 공헌기업을 완수 할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다.

엠비지가 선택한 전략적 남방 5대 국가 중에서도 인도네시아는 세계 5대 경제 대국으로 향하고 있는 큰 시장이다. 엠비지는 인도네시아에서 니켈 광산 개발 사업을 추진해 국내외의 주목을 받고 있다. 니켈 매장량이 풍부한 인도네시아 슬라웨시주 꼬나외 우따라군 군수인 룩사민과 의형제를 맺으면서 사업에 탄력을 받았고 니켈 제련 공장부지 314㏊(90만평)를 매입했다.

니켈 성분이 많은 광산 228㏊ 매입과 확보에 성공했으며 23개 광산주와 15만 5000㏊를 확보했다. 뿐만 아니라 3차에 걸친 공장 환경영향 평가에서 합격을 받았으며 니켈제련소 건축허가증 발급으로 1단계 토목공사를 마무리했다. 엠비지는 전체 확보된 314㏊ 중 5㏊ 부지에 대한 기반공사를 완료하여 제련공장을 설립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엠비지 니켈 인도네시아 법인은 지난 10월 23일 ㈜모노리스 광양공장에서 니켈 원석으로부터 실리카와 마그네슘, 철, 그리고 니켈을 모두 분리할 수 있는 신기술을 보유한 모노리스와 MOU체결 및 기술협약을 완료했다. ㈜모노리스는 국내에 이미 파일럿 플랜트 제작을 완료하였으며, 인도네시아 회사, 국내 주요 니켈 생산업체의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수산화니켈 생산 시연회를 열기도 했다.

엠비지는 이와 함께 니켈원광 수출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다. 니켈 광산에 직접 중장비를 투입하여 전 세계에 수출하는 사업이다. 톤당 25달러로 수출이 이루어지며 근거리에 바다가 있어 해상으로의 수출이 용이하다.

이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수익금은 니켈 제련소 확장에 사용될 예정이다. 엠비지는 연 30만톤 생산을 계획하고 있으며, 추후 세계에서 가장 큰 니켈 제련소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더불어 100년 이상 제련할 원광을 확보해 엠비지의 자원개발 프로젝트로 인한 큰 수익창출로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대기업으로 가는 지름길로 활용할 계획이다.

엠비지는 꼬나외 우따라에서 바이오플락(Biofloc) 새우양식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친환경 바이오플락 사업은 9월 29일 흰다리새우 치어를 방생하여 사업의 첫 신호탄을 올렸다. 바이오플락은 미생물을 활용한 친환경 양식 방법으로 엠비지 그룹은 꼬나외 우따라 지역에 3000㏊(900만평)를 분양 받아 바이오플락 사업장을 조성중이다.

팜오일과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도 추진 중이다. 인도네시아에 품질 좋은 팜오일 공장을 운영하여 생산품을 대기업에 납품하고 대규모 생산 시설 증축을 통하여 수익 창출에 기여 할 것이다. 최초 5000톤을 시작으로 수만톤으로 확대하여 수익사업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며, 엠비지 측은 이 프로젝트로 연간 300억 이상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사업은 쓰레기를 태워서 전기를 만드는 프로젝트이며 인도네시아 정부 에너지국과 함께 진행하는 사업이다.

글 조선일보 캡처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2/02/2018120200749.html

 

[조선일보 2보] 스리랑카·베트남에 AC-LED 납품 추진… 인도엔 화장품도 판매 예정

 

트위터 공유카카오스토리 공유구글플러스 공유네이버블로그 공유기사 URL공유공유 더보기 입력 2018.12.03 03:00 해외로, 해외로   이미지 크게보기스리랑카 정부와의 교류 협력을 위한 MOU 체결 모습./엠비지 그룹 제공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2/02/2018120200740.html
 MOU 체결 모습./엠비지 그룹 제공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2/02/2018120200740.html

엠비지는 스리랑카 정부와의 교류 협력으로 국가 이미지 상승과 함께 사업 확대의 가능성을 열었다. 가장 먼저 수도 콜롬보에 스리랑카 법인 사무실을 설립하고 본격적으로 가정용, 산업용, 가로등 등의 다양한 AC-LED 전등을 1000만개 납품하는 정부사업의 입찰에 참여하고 있다.

총 59개국이 입찰에 참가하였으며(약 250억 규모) 스리랑카 국회의 최종 선정을 기다리고 있다. 최종 낙찰 시 3개월에 100만개 단위로 납품이 진행된다.엠비지는 또 스리랑카 중부주 및 서부주 지역의 지방정부에서 추진하는 가로등 46만개(총2억불 규모) 교체사업 진행을 위한 MOA를 체결하였고 실제 사업진행을 위한 정확한 데이터를 추출하기 위해 2019년 2월28일까지 에너지공단에서 진행하는 가로등 교체 사업(개발도상국 온실가스저감 프로젝트)에 약 2억원의 정부지원 예산을 지원받아 진행 중에 있다.

스리랑카 중부에 있는 캔디시에 1차적으로 10만 개의 AC LED 납품에 대한 MOA를 아누라다 시장과 직접 체결했다.

엠비지 그룹 임동표 회장과 임직원들이 유엔본부에서 세계 평화와 한반도 평화 통일을 위한 합창 공연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했다./엠비지 그룹 제공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2/02/2018120200740.html
엠비지 그룹 임동표 회장과 임직원들이 유엔본부에서 세계 평화와 한반도 평화 통일을 위한 합창 공연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했다./엠비지 그룹 제공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2/02/2018120200740.html

베트남

엠비지는 ‘박항서 매직’으로 베트남 내 한국 제품과 기업에 대한 호감도가 상승함에 따라 남부 경제수도인 호치민에 엠비지 법인 사무실을 두고 다각도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첫 번째로 추진 중인 프로젝트는 AC-LED 가로등 프로젝트로 사업 규모가 스리랑카의 10배 이상이다. 현재 LED 가로등 시범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IoT기술을 활용하여 AC-LED를 전체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는 통합시스템을 납품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 친환경 에너지인 우드펠릿 사업도 준비 중이며, 토탄 프로젝트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토탄은 각종 토양을 비옥하게 만들고 특히 간척지 사업에 반드시 필요한 재료이다. 베트남에 토탄 공장을 만들어 한국에 필요한 곳에 납품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 중이다.

실제 공연 모습./엠비지 그룹 제공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2/02/2018120200740.html
실제 공연 모습./엠비지 그룹 제공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2/02/2018120200740.html

인도

최근 인도 화장품 시장의 성장세는 심상치 않다. 2011년부터 2016년까지 시장 매출액이 연평균 13.5%씩 성장했다. 인도 경제성장률이 7%가 넘으면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미용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인도 화장품 시장은 오는 2025년까지 200억 달러 규모로 커질 전망이다. 엠비지는 인도철도공사와의 계약을 통해 인도 시장 선점을 노리고 있다. 인도는 수많은 인구가 철도를 이용하기 때문에 철도공간에서 많은 제품들이 판매가 되고 있으며 각 철도역마다 엠비지의 화장품이 진열되어 판매될 예정이고 철도 운행 중에도 실시간 판매된다.
인도 역시 AC-LED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고속도로 및 산업도로의 건설 국제입찰의 구성 파트로 납품되는 가로등 LED의 납품기업으로 참여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인도 현지 건설사와 합작법인을 설립하여 납품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그 외 36개 군 단위의 일반도로 프로젝트와 스포츠 스타디움 및 공항자동화 타워주차장 건설 프로젝트에 들어가는 AC-LED의 납품 참여도 추진하고 있다.

실제 공연 모습./엠비지 그룹 제공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2/02/2018120200740.html
실제 공연 모습./엠비지 그룹 제공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2/02/2018120200740.html

소말릴란드

소말릴란드는 아프리카 동쪽에 위치한 나라 소말리아에서 독립한 미승인 국가이며 인구는 350만명이다. 이곳은 아프리카 교두보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전략적 접근 나라다. 특히 스리랑카와 관계가 좋고 스리랑카인들은 자유롭게 출입이 허용되는 나라이기에 모든 프로젝트 수행은 스리랑카에 있는 엠비지 법인에서 추진중이다. 소말릴란드는 전기가 부족한 나라로 태양광 발전소 를 설치해 생산한 전력을 판매하며 그 수익으로 가로등을 설치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130억 규모의 계약을 마쳤으며 올해 말까지 총 1억불까지 사업비를 늘려서 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본격적인 설치 작업은 12월부터 계획 중이며, 아프리카에 태양광을 이용한 AC-LED 프로젝트 성공은 54개 아프리카 자치국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선일보기사보도 -3- ] 2020년까지 1100억 투입… 2단계 배양육 기술 확보에 주력

 

엠비지 그룹은 바이오 생명공학 방면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2020년까지 1100억원을 투자한다./엠비지 그룹 제공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2/02/2018120200752.html
엠비지 그룹은 바이오 생명공학 방면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2020년까지 1100억원을 투자한다./엠비지 그룹 제공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2/02/2018120200752.html

엠비지는 동물 줄기세포 배양 신기술, 아토피 치료 물질 등 연구개발에도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동물 세포배양 활용 및 양육과 아토피 신물질 개발을 진행 중인 엠비지 그룹은 지금 60%까지 도달한 배양육 연구가 80%를 넘어서면 단가가 많이 내려 선진국과도 경쟁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동물 세포배양 기술은 세계적으로 빌게이츠, 세르게이 브린 등이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배양육을 개발하는데 전력을 기울이고 있을 만큼 미래가치를 환산할 수 없는 혁신사업중 하나다. 2020년까지 1100억 원을 투자할 계획으로, 주요 연구진으로 카이스트 교수 출신 의학박사를 비롯해 서울대, 연세대 출신 박사들을 충원할 예정이다. 현재 특허 출원을 시작으로 해외 논문을 쓰고 있으며 2단계 배양육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연구실험을 위해 금산 농장에 시험연구용 한우를 기르고 있으며 내년 송아지가 출산되면 태반을 가지고 줄기세포연구가 추가로 시작될 예정이다.

엠비지의 연구 과제 중 또 하나는 안전하고 윤리적인 먹거리, 즉 배양육이다. 엠비지는 카이스트 내 위치한 연구실에서 세포배양을 통해 신 먹거리인 배양육을 연구하고 있다. 연구책임은 카이스트 생명과학과 명예교수인 강계원 교수가 맡고 있다. 배양육은 살아있는 동물의 세포를 배양하는 미래 먹거리의 한 축이다.

현재까지 배양육과 관련하여 가장 선진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나라는 네덜란드이다. 이 분야의 선구자인 마크 포스트 교수는 수천가닥의 근섬유로 만들어진 배양육 쇠고기 버거를 세상에 선보였다. 엠비지 역시 이 경쟁의 대열에 합류해 미래의 대안 먹 거리를 만들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 엠비지의 사업영역이 넓어지는 가운데 R&D에 대한 투자도 계속되고 있다. 그 중 하나는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개발 사업으로, 엠비지는 아토피 피부염에 대한 관점을 바꿔서 피부에 직접 바르는 천연 아토피 치료제를 개발 중이다. 신물질을 대상으로 하며, 현재는 임상실험 전단계인 세포실험 단계에 들어서 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2/02/2018120200752.html

 

[조선일보 4보] 스위스에 조인트 벤처사 설립, 3700억 유치 나서… 교황 접견하기도

엠비지 그룹 임동표 회장과 임직원 140여명이 지난 10월 31일 로마 교황청을 방문해 프란치스코 교황을 접견하고 환담을 나눈 뒤 기념촬영을 했다./엠비지 그룹 제공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2/02/2018120200754.html

엠비지 그룹은 최근 스위스에 엠비지 니켈 인베스트먼트를 설립했다. 이는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앞서 스위스의 3700억 투자 유치를 위한 미팅을 진행한 바 있다. 스위스의 투자를 받기 위해 2만5000유로를 들여 빠르게 조인트 벤처 회사를 스위스에 설립한 것이다. 이와 함께 자본금 6억원을 외환은행에 예치한 상태이며 투자자가 첫 투자금액을 입금하는 동시에 70% 지분을 양도받겠다는 약정을 받게 된다. 이후 엠비지는 30%의 지분을 투자자에게 약정하겠다는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조인트 벤처 회사는 투자금액을 입금하고 운영을 시작하는데, 이는 3700억원에 대해 10년 동안 이자 없이 수익금의 30%를 주면서 원금을 상환하는 프로젝트다. 조인트 벤처사에 대한 대출을 모두 갚으면 엠비지는 70%의 지분을 실제로 갖게 되며, 투자자는 30%의 지분을 갖게 된다.

엠비지 그룹 임동표 회장과 임직원들이 교황청을 방문한 뒤 기념 촬영을 했다./엠비지 그룹 제공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2/02/2018120200754.html
엠비지 그룹 임동표 회장과 임직원들이 교황청을 방문한 뒤 기념 촬영을 했다./엠비지 그룹 제공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2/02/2018120200754.html

엠비지 그룹 임동표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140여명은 지난 10월 31일 로마 교황청을 방문해 프란치스코 교황을 접견하고 환담을 나누기도 했다. 이날 임동표 회장과 장종수 엠비지 대표는 각국 정상과 총리가 앉는 좌석에 초대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 자리는 과거 오바마 미국 전 대통령이 앉아 미사를 올린 자리로 유명하다. 교황과의 알현식은 매주 수요일날 열리는 행사로, 교황이 전 세계인들을 대상으로 각국에서 참가한 사람들을 격려하고 기도해주는 뜻 깊은 행사이다. 교황청의 초청은 앞서 임 회장이 다양한 나눔을 실천한 게 알려지면서 비롯됐다. 임 회장은 2016년 5월 반기문 UN사무총장 재임 당시 시리아 어린이를 돕기 위해 3만유로를 전달한 바 있다. 또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위해 자전거 구입 성금으로 1200만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임동표 회장은 "세계 평화를 위해 밤낮으로 헌신하시는 프란치스코 교황님을 가까이서 알현하는 영광을 갖게 돼 임직원들과 함께 너무나 영광스럽다"면서 "교황님의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우리 그룹도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세계평화에 기여하는 그룹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2/02/201812020075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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