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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 1위 경북도, 도시민 유치 활동 잰걸음∼
귀농 1위 경북도, 도시민 유치 활동 잰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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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7.0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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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부터 오는 8일까지 서울 aT센터, '대한민국 귀농귀촌 박람회' 참가
▲ 2018 대한민국 귀농귀촌 박람회 경상북도 홍보부스
[스타트뉴스]경상북도는 6일부터 오는 8일까지 3일간 서울시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2018 대한민국 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시도와 지자체 정책 홍보관, 유관기관 청년 창농관, 스마트농업관 등 총 70여개 부스와 주제별 귀농 컨퍼런스 및 소통마당, 지자체 설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귀농귀촌, 농업의 미래를 잇다!'라는 슬로건으로 농촌 지역에 새로운 진로를 모색하는 청년층과 제2의 인생을 꿈꾸는 장년층까지 수요자 중심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기존 박람회 홍보 위주의 행사에서 벗어나 귀농귀촌 트렌드에 맞는 전시, 상담, 행사 등 체험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실전형 박람회로 개최한다.

경북도는 도내 9개시군 귀농인과 담당 공무원 60여명이 운영하는 10개 정책 홍보관 부스를 통해 귀농귀촌 희망자에게 귀농 및 청년창농 지원 정책, 전문 교육, 다양한 고소득 작물 소개 등 귀농 최적지 경북만의 매력을 적극 홍보한다.

또한, 예비 귀농인들을 위한 1:1 상담 코너를 운영하여 도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경북도의 매력은 다양한 고소득 작물과 영농 기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멘토와 선도농가가 가장 많고, 단계별 정책 지원과 수요자 중심 맞춤형 교육 운영으로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청년농부 육성, 인구 유입과 농외 일자리 창출 등 사람 중심 농업, 활기찬 행복 농촌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는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귀농귀촌 통계 조사 결과, 2,316가구가 귀농, 전국 귀농 12,630가구의 18.3%를 차지, 14년간 전국 1위를 고수해 명실상부한 귀농 1번지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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