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내시경을 대체할 대장암 진단기술 개발
대장내시경을 대체할 대장암 진단기술 개발
  • 스타트뉴스
  • 승인 2018.07.06 09: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북대 식품영양유전체연구센터, 혈액으로 대장암 조기진단 등
▲ PROTEOMICS(2013.8) 게재 논문(좌), 대장암 진행예측용 바이오마커 조성물 및 진단용 바이오키트 특허 등록증(우)
[스타트뉴스] 대구시는 2008년 교육과학기술부 선도연구센터 사업으로 선정된 ‘식품영양유전체연구센터’에서 대장암 및 대장용종 조기진단기술 개발, 칼로리 걱정없는 대체감미료 개발 등과 도라지 등 전통천연물의 항비만 효능 입증 등 200여편이 넘는 논문을 국제적으로 저명한 학술지에 게재하고 여러 건의 기술이전을 달성하는 등의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대구시 최운백 미래산업추진본부장은 “‘식품영양유전체연구센터’에서 달성한 대장암 조기 진단 등의 우수한 연구성과들은 대구 첨복단지 등 지역 기업들과 연계하여 대구시 의료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이러한 연구 성과와 인프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중소기업과 공동 연구를 추진하는 등 산학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